
|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난임이셨나요? | 2년 6개월 |
|---|---|
| 가슴 떨리는 임신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 둘째 임신은 작년 6월부터 준비했습니다. 당시 해동배아를 이식했지만 심장소리를 듣지 못해 약물배출을 하게 되었고, 이후에는 마음을 조금 내려놓고 천천히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2월 초 난자채취를 했고, 5일 배양 배아와 6일 배양 배아를 각각 하나씩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월 29일 두 개의 배아를 모두 이식했고, 현재는 쌍둥이를 품은 지 9주 3일이 되었습니다. 두 아이의 심장소리를 들었을 때의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
| 치료 도중 느꼈던 가장 기뻤던 순간과 절망적인 것들은 무엇인가요? 잊지 못할 경험이 있나요? | 가장 기뻤던 순간은 두 아이의 심장소리를 들었을 때였습니다. 치료 기간 동안 크게 힘들었던 점은 없었습니다. |
|---|
| 서울IVF여성의원의 난임 치료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이 있나요? | 이경훈 원장님께서 지도해주시는 방향대로만 잘 따라가면 됩니다. ㅋㅋ 정말 '신의 손'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저는 이식할 때마다 모두 착상이 되었습니다. ㅋㅋ 첫째 때보다 원장님의 인기가 더 많아져 대기시간은 조금 길어졌지만, 진료를 보고 나오면 항상 기분이 좋아질 만큼 믿음이 갔습니다. |
|---|
| 난임 치료를 시작하고 있거나 아직 그 여행을 끝내지 못한 다른 분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을까요? |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은 잘될 거예요! |
|---|
| 난임 기간 동안 도움을 받았던 것들 중 다른 난임환자분들 위해 나눌 것이 있나요? | 첫째 아이와 많이 걸었던 것이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language
English
中國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