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난임이셨나요? | 5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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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떨리는 임신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 첫째를 이경훈 원장님 덕분에 만나고, 둘째를 준비하면서 다시 서울아이비에프여성의원을 찾았습니다. 몇 년 만에 검사해 보니 AMH 수치는 더 떨어져 있었고 몸 상태도 예전 같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경훈 원장님께서는 편안하게 웃으시며 "잘 해보겠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치료 중에는 심한 장염과 열감기까지 겹쳐 이번에는 난자 채취만 하고 다음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도 했습니다. 그래도 이경훈 원장님을 믿고 안내해 주시는 대로 치료를 이어갔고, 결국 예상보다 빠르게 임신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
| 치료 도중 느꼈던 가장 기뻤던 순간과 절망적인 것들은 무엇인가요? 잊지 못할 경험이 있나요? | 난자 채취 전 초음파에서 난포가 생각보다 많이 보여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이경훈 원장님께서 채취 가능한 난자는 4개 정도일 것 같고 공난포가 있을 수도 있다고 설명해 주셔서 채취 전부터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때 간호사 선생님께서 "난자 한 개를 채취해 그 하나로 출산까지 하신 분도 계셨어요."라고 말씀해 주시며 위로해 주셨고, 그 말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채취 당일 예상보다 더 많은 난자가 채취되었고 수정도 잘되어 두 번이나 이식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방방 뛰고 싶을 만큼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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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IVF여성의원의 난임 치료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이 있나요? | 이경훈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은 정말 따뜻하고 세심하십니다. 이식 당일 베드에 누워 긴장해서 떨고 있었는데 계속 손을 잡아주시며 응원해 주셨습니다. 또한 모든 과정이 체계적으로 시스템화되어 있어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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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 치료를 시작하고 있거나 아직 그 여행을 끝내지 못한 다른 분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을까요? | 마음을 먹었다면 치료는 너무 미루지 말고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치료를 시작했다면 담당 원장님을 믿고 따라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난임에 좋다는 여러 제품들을 살 뻔했는데, 그때마다 이경훈 원장님께 여쭤보면 웃으시며 꼭 필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 꼭 담당 원장님께 먼저 상담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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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 기간 동안 도움을 받았던 것들 중 다른 난임환자분들 위해 나눌 것이 있나요? | 첫째를 준비할 때는 식단, 운동, 영양제, 마사지까지 좋다는 것은 거의 다 해봤습니다. 하지만 둘째를 준비하면서는 현실적으로 모두 챙기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경훈 원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DHEA, 코큐텐, 엽산, 비타민 D를 난자 채취 전 약 두 달간 복용했고, 상담 후 아르기닌 주사도 두 차례 맞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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