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마나 오랜 기간 동안 난임이셨나요? | 8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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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떨리는 임신 이야기를 공유해 주세요. | 처음에는 ‘하면 되겠지’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PGT 검사 통과 실패와 5일 배아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6개월 가까이 이식조차 한 번도 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번의 실패 끝에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해 다시 도전했고, 네 번째 시험관 시도에서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
| 치료 도중 느꼈던 가장 기뻤던 순간과 절망적인 것들은 무엇인가요? 잊지 못할 경험이 있나요? | 시험관 4차 만에 피검사 1차를 통과했던 날이 가장 기뻤습니다. 대학 합격 발표를 확인할 때보다 더 떨렸던 순간이었습니다. 반면 시험관 3차까지 진행하고도 이식 한 번 하지 못한 채, 보유한 배아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가장 절망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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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IVF여성의원의 난임 치료에 대해 말씀해 주실 것이 있나요? | 이경훈 원장님께서 제 생각과 의견을 잘 들어주시고, 치료 과정에 실제로 반영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환자의 입장을 존중하며 함께 방향을 고민해 주셔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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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 치료를 시작하고 있거나 아직 그 여행을 끝내지 못한 다른 분들에게 해줄 조언이 있을까요?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습니다. 과정이 길어지고 지칠수록 포기하고 싶어지지만,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다면 한 번 더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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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임 기간 동안 도움을 받았던 것들 중 다른 난임환자분들 위해 나눌 것이 있나요? | 나이가 많아 PGT 검사를 통해 좋은 배아를 선별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며 치료를 이어갔지만, 경험해 보니 PGT가 반드시 답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택은 부모의 몫이지만, 하나의 방법일 뿐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라는 점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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